07c84b9e3b
EN: 1.8.0.96 CN: 1.8.0.97 JP: 1.8.0.99 KR: 1.8.0.101
317 lines
16 KiB
JSON
317 lines
16 KiB
JSON
{
|
|
"Story.100.1": "다시 찾은 보육원",
|
|
"Story.100.2": "말이 통하지 않을 때는 칼로 길을 열 수 밖에 없다.",
|
|
"Story.100.4": "BT01",
|
|
"Story.101.1": "꿈에서 깨어날 때",
|
|
"Story.101.2": "깨어날 때마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
|
"Story.101.4": "1",
|
|
"Story.102.1": "과거의 흔적",
|
|
"Story.102.2": "모든 기억을 잃은 당신, 오래된 선물을 받았다.",
|
|
"Story.102.4": "2",
|
|
"Story.103.1": "사라진 오아시스호",
|
|
"Story.103.2":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빼앗겨 버렸다.",
|
|
"Story.103.4": "3",
|
|
"Story.104.1": "다리 밑",
|
|
"Story.104.2": "집 없는 사람들은 비바람을 피할 곳을 찾아야 한다.",
|
|
"Story.104.4": "4",
|
|
"Story.105.1": "애시 에리어의 바람",
|
|
"Story.105.2": "세월이 흘러, 옛 거리에는 이제 익숙한 풍경이 없다.",
|
|
"Story.105.4": "5",
|
|
"Story.106.1": "비상의 선택",
|
|
"Story.106.2": "이것은 그녀의 이야기이자, 애시 에리어의 이야기이다.",
|
|
"Story.106.4": "6",
|
|
"Story.107.1": "다른 소원",
|
|
"Story.107.2": "새로운 소원 방식, 변혁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
|
"Story.107.4": "7",
|
|
"Story.108.1": "조사 결과",
|
|
"Story.108.2": "대부분의 경우, 답은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숨어 있다.",
|
|
"Story.108.4": "08A",
|
|
"Story.109.1": "식후 디저트",
|
|
"Story.109.2": "마음을 치유하는 음식은 종종 가장 소박한 요리법만 필요하다.",
|
|
"Story.109.4": "08B",
|
|
"Story.110.1": "여행가가 없는 미래",
|
|
"Story.110.2": "별에게 소원을 빌지 마세요.",
|
|
"Story.110.4": "엔딩",
|
|
"Story.111.1": "기억을 채우는 방식",
|
|
"Story.111.2": "기억상실을 막는 방법은 더 많은 재미있는 기억을 만드는 것이다.",
|
|
"Story.111.4": "9",
|
|
"Story.112.1": "최종 해석권",
|
|
"Story.112.2": "은혜의 도장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
"Story.112.4": "10",
|
|
"Story.201.1": "포위망 탈출",
|
|
"Story.201.2": "바람을 새장에 가두려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
|
"Story.201.4": "BT01",
|
|
"Story.202.1": "재앙의 성해",
|
|
"Story.202.2": "규칙을 가지고 노는 사람은 결코 깨끗하게 지지 않는다.",
|
|
"Story.202.4": "BT02",
|
|
"Story.203.1": "숙적과의 재회",
|
|
"Story.203.2": "여행가는 같은 성해에게 두 번 패배하지 않는다.",
|
|
"Story.203.4": "BT03",
|
|
"Story.204.1": "컴퍼니와 오아시스",
|
|
"Story.204.2": "하늘에서 내리는 혜택이 많을수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
|
"Story.204.4": "1",
|
|
"Story.205.1": "심야 잠입",
|
|
"Story.205.2": "우리를 야만인이라고 부른다면, 야만적인 일을 해보자.",
|
|
"Story.205.4": "02A",
|
|
"Story.206.1": "변장 수사",
|
|
"Story.206.2": "사람은 옷을 보고 판단하는 법, 그건 어떤 사람들은 옷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
"Story.206.4": "02B",
|
|
"Story.207.1": "영원",
|
|
"Story.207.2": "복잡한 계획일수록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
|
"Story.207.4": "엔딩",
|
|
"Story.208.1": "어둠 속의 시선",
|
|
"Story.208.2": "밤의 어둠 속에서 당신들을 지켜보는 사람은 한 명이 아니다.",
|
|
"Story.208.4": "03A",
|
|
"Story.209.1": "퇴근을 기다리며",
|
|
"Story.209.2": "백악 상회의 직원들은 잠을 자지 않나요?",
|
|
"Story.209.4": "03B",
|
|
"Story.210.1": "검은 소녀",
|
|
"Story.210.2": "적의 비용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무기다.",
|
|
"Story.210.4": "4",
|
|
"Story.211.1": "의와 칼",
|
|
"Story.211.2": "지켜야 할 것은 주공, 그리고 주공이 신경 쓰는 모든 것이다.",
|
|
"Story.211.4": "5",
|
|
"Story.212.1": "컴퍼니의 권력",
|
|
"Story.212.2": "규칙, 돈, 그리고 무력, 피킨은 지는 법을 모른다.",
|
|
"Story.212.4": "6",
|
|
"Story.213.1": "특허 경영",
|
|
"Story.213.2": "컴퍼니에 맞서려면, 먼저 컴퍼니가 되어야 한다.",
|
|
"Story.213.4": "7",
|
|
"Story.214.1": "영혼 거래",
|
|
"Story.214.2": "인간의 영혼은 어떻게 가격을 매길 수 있을까?",
|
|
"Story.214.4": "8",
|
|
"Story.215.1": "순간의 전쟁",
|
|
"Story.215.2": "전쟁은 시작되는 순간 이미 끝났다.",
|
|
"Story.215.4": "9",
|
|
"Story.216.1": "소원 성취 방법",
|
|
"Story.216.2": "승부는 단 한 순간에 결정된다.",
|
|
"Story.216.4": "10",
|
|
"Story.217.1": "새로운 시작",
|
|
"Story.217.2": "별과 탑의 여정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
|
"Story.217.4": "에필로그",
|
|
"Story.301.1": "실력 평가",
|
|
"Story.301.2": "자신을 아는 것이 곧 성장의 첫 걸음이다.",
|
|
"Story.301.4": "BT01",
|
|
"Story.302.1": "돌진하는 혼령",
|
|
"Story.302.2": "자, 어디 한번 겨뤄보자!",
|
|
"Story.302.4": "BT02",
|
|
"Story.304.1": "휴대폰",
|
|
"Story.304.2": "내 휴대폰에는 이상한 ‘비서’가 살고 있다.",
|
|
"Story.304.4": "프롤로그 (상)",
|
|
"Story.305.1": "비타",
|
|
"Story.305.2": "말, 권능, 미래, 내가 진짜 전설 속 마왕인가?",
|
|
"Story.305.4": "프롤로그 (하)",
|
|
"Story.306.1": "3대 마물",
|
|
"Story.306.2": "전설 속의 임무는 전설 속의 여행가를 위한 것.",
|
|
"Story.306.4": "1",
|
|
"Story.307.1": "숲 속의 ‘고수’",
|
|
"Story.307.2": "이야기 속 대단한 사람들은 종종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살고 있다.",
|
|
"Story.307.4": "2",
|
|
"Story.308.1": "하나사키 여단",
|
|
"Story.308.2": "머리를 굴려, 한번 놀아보자.",
|
|
"Story.308.4": "3",
|
|
"Story.309.1": "실패한 토벌",
|
|
"Story.309.2": "오랜 벗과 새로운 친구.",
|
|
"Story.309.4": "4",
|
|
"Story.310.1": "트라우마",
|
|
"Story.310.2": "공포는 과거로부터 비롯된다.",
|
|
"Story.310.4": "5",
|
|
"Story.311.1": "심리 치료",
|
|
"Story.311.2": "얘기를 들어줄 곳이 필요하다.",
|
|
"Story.311.4": "06A",
|
|
"Story.312.1": "특훈",
|
|
"Story.312.2": "‘중량 훈련’은 듣기만 해도 피가 끓는 것 같다.",
|
|
"Story.312.4": "06B",
|
|
"Story.313.1": "자극 치료",
|
|
"Story.313.2": "도파민이 돋는다.",
|
|
"Story.313.4": "엔딩",
|
|
"Story.314.1": "불필요한 약자",
|
|
"Story.314.2": "떨림이 왜 멈추지 않는 거지?",
|
|
"Story.314.4": "7",
|
|
"Story.315.1": "토벌대",
|
|
"Story.315.2": "이번엔 절대 지지 않아.",
|
|
"Story.315.4": "8",
|
|
"Story.316.1": "믿음",
|
|
"Story.316.2": "모든 이의 마음에는 대단한 ‘마법’이 숨어 있다.",
|
|
"Story.316.4": "9",
|
|
"Story.317.1": "승리와 거래",
|
|
"Story.317.2": "함께 울고 웃는 것, 그것이 바로 동료의 진정한 의미이다.",
|
|
"Story.317.4": "10",
|
|
"Story.318.1": "마지막 마물",
|
|
"Story.318.2": "변한 것도 있고, 변하지 않은 것도 있다…",
|
|
"Story.318.4": "11",
|
|
"Story.401.1": "포위망을 돌파하다",
|
|
"Story.401.2": "또다시 후미를 지키는 역할이 주어졌으나,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은 달라졌다.",
|
|
"Story.401.4": "BT01",
|
|
"Story.402.1": "마지막 마물",
|
|
"Story.402.2": "소원은 오직 자신의 힘으로만 이루어낼 수 있다.",
|
|
"Story.402.4": "BT02",
|
|
"Story.403.1": "여행가의 지난 이야기",
|
|
"Story.403.2": "아득한 꿈, 그리고 눈앞의 그대.",
|
|
"Story.403.4": "1",
|
|
"Story.404.1": "그녀의 선택",
|
|
"Story.404.2": "어떤 일은…… 귀에 들어온 이상 벗어날 수 없다.",
|
|
"Story.404.4": "2",
|
|
"Story.405.1": "함께 돌아오다",
|
|
"Story.405.2": "약속을 고지식하게 지키는 게, 때로는 좋은 일만은 아니다.",
|
|
"Story.405.4": "엔딩",
|
|
"Story.406.1": "야담",
|
|
"Story.406.2": "진실을 말할 수 없다면, 직접 나츠카를 도와줄 수밖에……",
|
|
"Story.406.4": "03A",
|
|
"Story.407.1": "야영",
|
|
"Story.407.2": "나츠카의 비밀만 말하지 않는다면, 약속을 어긴 것은 아니다.",
|
|
"Story.407.4": "03B",
|
|
"Story.408.1": "단독 작전",
|
|
"Story.408.2": "최고의 전술은 없다. 가장 적절한 전술만 있을 뿐.",
|
|
"Story.408.4": "04A",
|
|
"Story.409.1": "과거의 자신",
|
|
"Story.409.2": "머슬 메모리는 잊고 싶다고 잊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
"Story.409.4": "04B",
|
|
"Story.410.1": "압도적인 지배",
|
|
"Story.410.2": "병력은 많을수록 좋다.",
|
|
"Story.410.4": "04C",
|
|
"Story.411.1": "지키고 싶은 것",
|
|
"Story.411.2": "모두에게 지키고 싶은 것은 있다. 지키고 싶은 게 다를 뿐……",
|
|
"Story.411.4": "5",
|
|
"Story.412.1": "이방인",
|
|
"Story.412.2": "가장 값싼 평화는, 이방인 한 명을 제물로 바치기만 하면 된다.",
|
|
"Story.412.4": "6",
|
|
"Story.413.1": "상황에 맞춰 내리는 비",
|
|
"Story.413.2": "비를 멈출 수 없을 때는 우산을 펴면 된다.",
|
|
"Story.413.4": "7",
|
|
"Story.414.1": "결코 헛되지 않으리",
|
|
"Story.414.2": "의외의 세력이 지원에 나섰고, 적은 결코 견고하지 않았다.",
|
|
"Story.414.4": "8",
|
|
"Story.415.1": "꿈의 저편",
|
|
"Story.415.2": "모든 것이 아름다운 꿈이었지만, 나츠카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
|
"Story.415.4": "9",
|
|
"Story.416.1": "별의 탑 아래에서",
|
|
"Story.416.2": "진정한 약속은 어디에도 새겨 두지 않아도 된다.",
|
|
"Story.416.4": "10",
|
|
"Story.417.1": "끝나지 않은 혼돈",
|
|
"Story.417.2": "여우 먼저 잡고, 늑대는 그 뒤에 쫓는다.",
|
|
"Story.417.4": "에필로그",
|
|
"Story.501.1": "별의 탑 안의 조미료",
|
|
"Story.501.2": "무심하게 던져진 돌이 정답에 떨어질 수 있을까?",
|
|
"Story.501.4": "BT01",
|
|
"Story.502.1": "익숙한 용병",
|
|
"Story.502.2": "왕좌가 빛날수록 그 그림자가 짙은 법이다.",
|
|
"Story.502.4": "BT02",
|
|
"Story.503.1": "취황의 칼날",
|
|
"Story.503.2": "정교하게 만들어진 이 빠질 구멍 없는 새 장에 들어온 걸 환영한다.",
|
|
"Story.503.4": "BT03",
|
|
"Story.504.1": "은밀한 거래",
|
|
"Story.504.2": "리스크가 클수록 수확이 많은 법이다.",
|
|
"Story.504.4": "프롤로그",
|
|
"Story.505.1": "특별 면접",
|
|
"Story.505.2": "큰일을 하는 사람은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
|
"Story.505.4": "1",
|
|
"Story.506.1": "나이팅게일 빵",
|
|
"Story.506.2": "수면 위의 진실은 항상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
|
"Story.506.4": "2",
|
|
"Story.507.1": "폭발의 예술",
|
|
"Story.507.2": "거대한 폭음은 영감이 폭발하는 불꽃이다!",
|
|
"Story.507.4": "03A",
|
|
"Story.508.1": "신입과 선배",
|
|
"Story.508.2": "미지근한 물은 끓어올라 주목받지도, 차갑게 식어 미움받지도 않는다.",
|
|
"Story.508.4": "03B",
|
|
"Story.509.1": "신기한 식물",
|
|
"Story.509.2": "지칠 줄 모르는 위력 또한 일종의 오만이다.",
|
|
"Story.509.4": "03C",
|
|
"Story.510.1": "수집된 단서",
|
|
"Story.510.2": "우연을 선으로 이으면, 피할 수 없는 필연이 된다.",
|
|
"Story.510.4": "4",
|
|
"Story.511.1": "겹겹이 쌓인 단서",
|
|
"Story.511.2": "길 한가운데 놓인 치즈를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
|
"Story.511.4": "5",
|
|
"Story.512.1": "서로 다른 이념",
|
|
"Story.512.2": "가볍게 당긴 실 끝이 기적처럼 단단한 매듭을 풀어냈다.",
|
|
"Story.512.4": "6",
|
|
"Story.513.1": "규칙의 의미",
|
|
"Story.513.2": "진리는 항상 거칠고 가시 돋쳐 있지만, 거짓된 질서는 언제나 옥처럼 매끄럽다.",
|
|
"Story.513.4": "7",
|
|
"Story.514.1": "온실의 비밀",
|
|
"Story.514.2": "죄악은 햇빛의 심판보다 동족의 송곳니를 더 두려워한다.",
|
|
"Story.514.4": "8",
|
|
"Story.515.1": "요셉",
|
|
"Story.515.2": "궁지에 몰린 짐승도 호랑이를 삼키는 법, 하물며 당신의 갑옷은 견고하지 않으니.",
|
|
"Story.515.4": "엔딩",
|
|
"Story.516.1": "결정의 책임",
|
|
"Story.516.2": "불씨가 마른 풀에 떨어지자, 고요한 어둠의 밤에 반딧불이 타올랐다.",
|
|
"Story.516.4": "9",
|
|
"Story.517.1": "지능 식물",
|
|
"Story.517.2": "빛을 좇을 때, 그림자는 늘 등 뒤를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마라.",
|
|
"Story.517.4": "엔딩",
|
|
"Story.518.1": "하이라이트",
|
|
"Story.518.2": "결말을 다시 쓰고 싶다면, 먼저 폭풍의 중심으로 발을 들여야 한다.",
|
|
"Story.518.4": "10",
|
|
"Story.519.1": "그분",
|
|
"Story.519.2": "모든 것이 막을 내려, 달빛 아래의 폐허는 기이할 정도로 고요했다.",
|
|
"Story.519.4": "에필로그",
|
|
"Story.601.1": "위기 탈출",
|
|
"Story.601.2":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어서 후퇴해!",
|
|
"Story.601.4": "BT01",
|
|
"Story.602.1": "필리에 전투 (중)",
|
|
"Story.602.2": "어지럽게 얽힌 가지를 헤쳐보니, 결국 뒷모습이 최고의 이정표였다.",
|
|
"Story.602.4": "BT02",
|
|
"Story.603.1": "유풍의 미인",
|
|
"Story.603.2": "광란하듯 춤추는 덩굴은 이내 제 자신을 옥죌 것이다.",
|
|
"Story.603.4": "BT03",
|
|
"Story.604.1": "충성과 배신",
|
|
"Story.604.2": "등을 돌린 그녀들, 그 사이의 균열은 심연과도 같았다.",
|
|
"Story.604.4": "프롤로그",
|
|
"Story.605.1": "마왕의 전설",
|
|
"Story.605.2": "폐허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꽃을 심으면……\n이곳에서 벌여졌던 전쟁 따윈 처음부터 없었던 게 된다.",
|
|
"Story.605.4": "1",
|
|
"Story.606.1": "위험한 거래",
|
|
"Story.606.2": "멀리 돌아가는 듯했던 지름길은 공교롭게도 나락으로 이어진다.",
|
|
"Story.606.4": "02A",
|
|
"Story.607.1": "거절의 대가",
|
|
"Story.607.2":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를 듣고 나서 도망친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
|
|
"Story.607.4": "02B",
|
|
"Story.608.1": "충신의 충신",
|
|
"Story.608.2": "자물쇠 너머는 권력의 황무지다.",
|
|
"Story.608.4": "02C",
|
|
"Story.609.1": "형용할 수 없는 충성심",
|
|
"Story.609.2": "불나방이 불길로 뛰어드는 건, 한 줌의 재가 되기 전에 불의 진정한 모습을 보기 위함이다.",
|
|
"Story.609.4": "03A",
|
|
"Story.610.1": "심야질주",
|
|
"Story.610.2": "눈앞의 높은 벽, 이럴 때일수록 장대높이뛰기로 넘어서야지!",
|
|
"Story.610.4": "03B",
|
|
"Story.611.1": "주워 담을 수 없는 엎질러진 물",
|
|
"Story.611.2": "강을 건넌 병사에게는 돌아갈 길이 없는 법.",
|
|
"Story.611.4": "04A",
|
|
"Story.612.1": "케이블카 정거장",
|
|
"Story.612.2": "사냥감은 횃불을 점화해 사냥꾼이 쳐 놓은 그물을 불태웠다.",
|
|
"Story.612.4": "04B",
|
|
"Story.613.1": "고요한 세상",
|
|
"Story.613.2":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과연 축하할 만한 일일까?",
|
|
"Story.613.4": "엔딩",
|
|
"Story.614.1": "추락",
|
|
"Story.614.2": "위기의 덩굴이 끔찍한 양분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
|
"Story.614.4": "5",
|
|
"Story.615.1": "3세대 지능 식물",
|
|
"Story.615.2": "기나긴 침묵 속, 심장 소리가 모든 것을 고백했다.",
|
|
"Story.615.4": "6",
|
|
"Story.616.1": "부득이한 거래",
|
|
"Story.616.2": "더는 재거나 물러설 여지 없이, 오직 이 순간의 진심 앞에 갇혔다.",
|
|
"Story.616.4": "7",
|
|
"Story.617.1": "피렌",
|
|
"Story.617.2": "이 길이 결코 순탄치 않으리란 걸 그녀 역시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
|
"Story.617.4": "8",
|
|
"Story.618.1": "필리에 전투 (상)",
|
|
"Story.618.2": "상대의 도화선은 습기 때문에 불이 붙지 않았고, 내 화약은 공교롭게도 유통기한이 지나 있었다.",
|
|
"Story.618.4": "9",
|
|
"Story.619.1": "필리에 전투 (하)",
|
|
"Story.619.2": "짙은 먹구름 아래, 비바람을 막아줄 건 믿음의 장막뿐이다.",
|
|
"Story.619.4": "10",
|
|
"Story.620.1": "궁지에 몰린 짐승",
|
|
"Story.620.2": "검날이 스치자, 그녀의 두 눈은 충혈된 채 혼란스럽게 흔들렸고, 분노로 가득 차 일그러졌다……",
|
|
"Story.620.4": "11",
|
|
"Story.621.1": "최후의 충성",
|
|
"Story.621.2": "너무 많은 분노를 삼킨 탓일까, 그녀의 포효는 순간 멎어버렸다.",
|
|
"Story.621.4": "12",
|
|
"Story.622.1": "알 수 없는 내일",
|
|
"Story.622.2": "분노의 불길은 사그라들었지만, 잿더미 속 불씨는 아직 뜨겁게 살아 있었다.",
|
|
"Story.622.4": "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