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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tLines.14202.1": "어, 어라? 또 마주쳤잖아? 이상하다, 제대로 숨었을 텐데……",
"CharGetLines.14203.1": "영야 해결사의 힘…… 얕보면 다친다?",
"CharGetLines.14204.1": "저, 저거…… 걸려서 안 떨어져…… 어떡하지, 흔들면 꺼낼 수 있을까?",
"CharGetLines.14301.1": "???",
"CharGetLines.14302.1": "???",
"CharGetLines.14303.1": "???",
"CharGetLines.14304.1": "???",
"CharGetLines.14301.1": "나는 레이스. 이번 의뢰는 잘 부탁해. 혹시 알아챈 게 있으면 사양 말고 얘기해.",
"CharGetLines.14302.1": "너를 다시 볼 줄이야. 지난번에 같이 싸웠던 것도 나쁘지 않았고,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어.",
"CharGetLines.14303.1": "더 이상 도망칠 데는 없어. 각오해라.",
"CharGetLines.14304.1": "나라고 바보는 아냐.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건 신뢰하는 사람 앞에서만이지.",
"CharGetLines.14401.1": "나기시마에서 단련된 한 자루의 칼, 치토세라 하옵니다. 주공을 지켜드리기 위해,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CharGetLines.14402.1": "꿈속에서 몇 번이고 뵈었습니다만, 역시 직접 뵙는 편이 더욱 기쁘군요.",
"CharGetLines.14403.1":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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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tLines.14702.1": "와아! 또 제 연주를 들으러 와주신 건가요!? ……아, 혹시 프로듀서님, 이제 완전히 베이스의 매력에 사로잡히신 걸까요? 좋아요. 오늘은 어떤 곡을 듣고 싶으신가요?",
"CharGetLines.14703.1": "베이스 열풍을 불러일으키겠어~!",
"CharGetLines.14704.1": "내 마음의 소리, 프로듀서님에게 제대로 전해지고 있으려나?",
"CharGetLines.14705.1": "둥둥둥둥, 비켜주세요! 공연이 곧 시작됩니다! \n자, 들어보세요! 몽글몽글 보드랍고, 둥둥 울려 퍼지는 베이스의 꿈!",
"CharGetLines.14901.1": "잘 부탁해. 나는 은혜의지의 그레이. 이 마음의 갈증을 적셔준다면, 당신에게 ‘특별’한 걸 보여줄게.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마.",
"CharGetLines.14902.1": "허무에 빠진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건… 당신뿐이야. 자, 당신의 스위트한 자극을 제게 주세요~!",
"CharGetLines.14903.1": "오늘은 소울 칼라 안 잡아줄 거야? 너무하네, 심술부리지 마~!",
"CharGetLines.14904.1": "후후… 타인의 영혼을 잡고 있는 건, 어떤 기분이야?",
"CharGetLines.14905.1": "커피의 쌉싸름함, 장미의 향기로움. 이 모든 새로운 경험을 너와 나누고 싶어. 눈이 녹으면, 우리 만날까?",
"CharGetLines.15001.1": "은혜의지에서 파견 나온 라루야. 잘 부탁~ 자, 그러면 인사도 끝났겠다, 남은 시간은 적당히 농땡…… 으엑, 상사 전화…… 아~ 여보세요? 예? 에, 에이~ 아직 땡땡이 안 치고 있다니까요~",
"CharGetLines.15002.1": "하이~ 또 땡땡이 치러 왔어~ 상사가 찾으러 오면 적당히 넘겨줘~",
"CharGetLines.15003.1": "땡땡이 칠 만큼 쳤겠다, 슬슬 제대로 해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