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1.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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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203.1": "특별 임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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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203.2": "여러 차례의 조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하며 코제트는 드디어 별의 탑에 들어갈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을 찾았다.\r\n밖에서 별의 탑 하층부에 가까이 접근할 수는 없다면, 별의 탑 안에다 폭탄을 잘 설치하고 폭발시킨다면 별의 탑을 무너뜨리는 임무는 순조롭게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r\n그래서 오늘 할 일은, 폭탄을 설치한 별의 탑 하층부에서부터 탑을 완전히 벗어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는 것이었다……\r\n계산을 하고 있는데 코제트는 옆에 상점이 하나 있는 걸 발견했다. 밝은 조명들이 진열대에 늘어져 있고, 상품들은 그 빛을 받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었다.\r\n코제트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r\n“와아! 음료수잖아!! 이게 뭐지, 완전 처음 보는 맛인데. 이것도, 이것도 그러네!”\r\n즐거워하는 코제트에게 임무는 뒷전이 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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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203.3": "코제트와 별의 탑 3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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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1.1": "불사냥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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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1.2": "끝이 보이지 않는 이 눈보라는 북쪽 땅이 태동한 이래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으며, 이곳에 터를 잡은 이들 또한 눈보라와의 투쟁을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다. \n그들은 거목을 베어 울타리를 세우고 모닥불을 피웠다. 사람들은 그 온기 주위에 모여들었고, 그렇게 긴밀히 연결된 수많은 가문이 탄생했다. \n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다. 모두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터전을 일구기 위해 그들은 더 많은 불씨를 가져와야만 했다. 이 위대한 목표를 위해, 그들은 눈보라 속에서 끊임없이 반짝이는 별빛을 향해 길을 떠났다. \n강적을 물리치고, 시련을 통과하며 탑의 꼭대기에 오른다. \n그리하여 모두가 갈망하던 단 하나의 결과, 즉 온기와 광명을 손에 넣는 것이다. \n이는 오직 선택받은 전사만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사냥이었으며, 사람들은 이를 ‘불 사냥’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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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1.3": "레이스와 별의 탑 1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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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2.1": "불사냥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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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2.2": "‘불의 축제’가 막을 내릴 때마다 성대한 만찬의 막이 올랐다. 사람들은 커다란 원목 탁자 위에 술과 음식을 차려놓고, 100년을 이어온 노래를 함께 불렀다. 불사냥꾼이 온기와 광명의 신기를 가지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기 위해서였다. \n어린 레이스는 이 영광스러운 대관식을 보기 위해 늘 맨 앞줄에 서 있곤 했다. 그녀의 할아버지가 부족 내에서 이름난 ‘전사들의 수장’이었기 때문이었다. \n할아버지의 건장한 팔에 새겨진 수많은 흉터를 바라보며, 레이스의 마음속에도 언젠가 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열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n레이스는 세심하게 장비를 골라, 사냥 대열의 뒤를 늘 몰래 따라갔다. 이는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겸허하기 배우기 위함이었다. \n레이스는 전사들이 무기를 휘두르는 몸짓과 성해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마음속 깊이 새겼다. \n이 지식과 경험은 차곡차곡 쌓여, 훗날 온전히 레이스 자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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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2.3": "레이스와 별의 탑 2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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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3.1": "불사냥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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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3.2": "사실 레이스가 몰랐던 것이 있다. 출정할 때마다 본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레이스가 대열의 뒤를 따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점이다. \n전사들은 서로 짠 것처럼 레이스가 자세히 관찰하기 편하면서도 위험하지 않은 위치로 마물을 유인했다. 모든 사냥을 이 용감한 아이를 위한 특별 수업으로 만든 셈이다. \n그러던 어느 연회 날, 사람들은 깨달았다. 돌아오는 대열의 끝에 백발을 길게 늘어뜨린 한 소녀가 합류해 있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녀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았다. 무예를 숭상하는 이 땅에서 개선가와 함께 돌아온 자는 필히 존경받을 만한 전사였기 때문이다. \n눈보라 속에서 도시를 세운 사람들은 그렇게 유대감으로 뭉쳐 전투 기술과 지식을 다음 세대에게 아낌없이 전수했다. 부모와 자녀에서 가문으로, 가문에서 사회로. 사람들은 온기와 광명 속에서 기쁨과 영광을 공유하며 다음 세대에게 아낌없이 전수하고 다음 사냥이 오기를 기다렸다. \n다만 당시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레이스가 이 도시의 마지막의 ‘불사냥꾼’이라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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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303.3": "레이스와 별의 탑 3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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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401.1": "정상으로 가는 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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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401.2": "\"치토세는 처음으로 별의 탑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깜짝 놀랐다.\r\n‘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녀는 처음에 별의 탑을 탐사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소수의 탐욕을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싸우고 자신의 기억까지 내놓으며 소원을 비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다.\r\n그녀는 진정한 강자는 뭐든지 자신의 실력으로 얻을 수 있어야 하고, 당연히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r\n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대신 맡긴다는 건 강하지 않다는 것인데, 강하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남에게 지시를 내리고 부릴 수 있단 말인가?\r\n그래서 치토세는 계속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여행했다. 그러다 집에서 가져온 여비를 다 써버렸다는 걸 알게 된 순간, 그녀는 비로소 깨달았다. 이 세상에서는 도라만 있다면 아무리 강한 자라도 무릎 꿇게 만들 수 있었다.\r\n별의 탑에 오르면 그 귀중한 도라를 벌 수가 있었다. 그렇게 그녀도 별의 탑을 오르는 팀과 함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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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14401.3": "치토세와 별의 탑 1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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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1": "프로모션 세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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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2": "첫 할인 행사를 진행해 보고 나서 포셔는 게으름 피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하나 찾았다.\r\n어쨌든 그녀도 「규칙」의 일부일 뿐이고, 사장인 샤로는 그녀가 물건에 얼마에 팔았는지 따져보지도 않았다…… 따져봤자 의미도 없었다. 별의 탑에서는 신기와 보물들을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r\n게다가……\r\n여행가들은 특가 세일이라는 글자를 보면 매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r\n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포셔에게 귀찮은 일이 새로 생겼다. 밖에서 할인 판매를 하니, 여행가들이 편의점에 진열된 물건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불평을 하는 것이다.\r\n“편의점에서 파는 물건도 가격을 내리는 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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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3": "포셔의 호감도 10레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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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1": "할인 행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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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1": "프로모션 세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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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2": "얼마 지나지 않아 편의점 안에 있는 상품에도 할인 판매 라벨이 붙었다.\r\n그런데 포셔가 게임을 하던 중 여행가들이 투덜대는 소리가 들려왔다.\r\n“고작 30% 할인이잖아! 이 정도로도 할인이라 할 수 있나?”\r\n그렇다. 모든 물건들의 값을 깎아버리면 「할인」 자체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겠는가? 판매량은 다시 원래 수준으로 돌아가고 말았다.\r\n그렇다고 여기서 할인 폭을 더 늘렸다가는…… 「무료 나눔」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었다!\r\n“어이! 왜 할인을 안 하는 거야!”\r\n포셔는 화가 난 여행가들을 바라보고선 아랑곳하지 않고 손에 들고 있던 게임기를 가지고 놀았다.\r\n“할인 행사는 오늘부로 끝났어요. 돈이 부족하면…… 다른 데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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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3": "포셔의 호감도 20레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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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owerBookEventReward.917201.1": "간호사의 주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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