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1.7.0.89
EN: 1.7.0.89 CN: 1.7.0.91 JP: 1.7.0.92 KR: 1.7.0.95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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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1.1": "운명 같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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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1.2": "새해 축제 중, 창오 거리에서 낯익은 뒷모습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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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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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1.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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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2.1": "거리 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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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2.2": "창오성 곳곳을 누비고 소문을 확인하며 정겨운 분위기와 따뜻한 인심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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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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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2.4":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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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3.1": "절망 끝에 찾아온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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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3.2":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하여 추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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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3.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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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3.4":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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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4.1": "자승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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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4.2": "미끼를 이용해 ‘범인’을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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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4.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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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4.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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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5.1":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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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5.2": "범인들을 신속하게 일망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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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5.4":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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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6.1": "거듭되는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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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6.2": "동료들의 실종 진상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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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6.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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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6.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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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7.1": "기이한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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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7.2": "별의 탑 안에서 무언가 조용히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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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7.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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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7.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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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8.1": "드러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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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8.2": "마물은 생각보다 흉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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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8.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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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8.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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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9.1": "의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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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9.2": "도망치지 말자, 주사는 당신을 위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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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09.4":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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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0.1": "오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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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0.2": "그들은 그저 평안한 한 해를 보내고 싶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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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0.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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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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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1.1": "새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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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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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1.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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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40211.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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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50201.1": "노스헤임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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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50201.2": "이봐, 드디어 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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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50201.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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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13 +7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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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101050212.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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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1.1": "크리스마스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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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1.2": "축제가 다가오고, 떠들썩한 활기로 가득 찬 거리에서 당신은 익숙한 뒷모습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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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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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1.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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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2.1": "선물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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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2.2": "제복을 차려입고, 당신과 라루는 선물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 곁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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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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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2.4":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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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3.1": "정령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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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3.2": "‘크리스마스트리의 정령’은 언제나 당신의 소원을 실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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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3.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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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3.4":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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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4.1": "열정적인 진홍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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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4.2": "당신은 윈드 애시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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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4.4": "0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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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6.4": "0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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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7.1": "비슷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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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7.2": "당신들은 마침내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정령’의 발자취를 따라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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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7.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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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7.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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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8.1": "외로운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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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8.2": "정령의 전설이란, 그저 조금 씁쓸한 추억의 한 조각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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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8.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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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8.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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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9.1": "우정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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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9.2": "그날, 라루는 지금껏 본 적 없던 ‘우정’이라는 마법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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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9.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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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09.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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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0.1": "더 넓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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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0.2": "물밑의 물고기를 바라보며, 그녀는 처음으로 마음속 깊은 심해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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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0.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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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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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1.1": "축제, 화려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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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1.2": "축제의 분위기는 절정에 달하고, 오늘 마왕님과 라루는 유난히 의욕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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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1.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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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1.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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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2.1": "위험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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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2.2": "‘소녀’의 소원을 이뤄주고자, 당신들은 잠시 망설이지만, 조금은 자극적인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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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Story.201010212.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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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ArchiveContent.14311.1": "타향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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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ArchiveContent.14311.2": "레이스는 천 탑의 도시의 한 거리를 걷고 있었다. 막 한 건의 의뢰를 끝낸 뒤, 자신에게 어떤 ‘보상’을 줄지 고민하고 있었다.\r\n사실 그녀는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잘 알지 못했다. 자신에게 보상을 주려는 것도, 고향의 가문에서 이어져 내려오던 습관을 흉내 내는 데 불과했다. 고향에서는 늘 사냥이 끝나면 연회를 열었다. 전우를 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영예를 위해 음식을 바쳤다.\r\n하지만 이곳에서 레이스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보상은 그저 상징적인 작은 보상일 뿐이었다.\r\n“야, 저기 봐. 레이스잖아.”\r\n“분명 의뢰하러 온 거겠지. 대체 어떤 사람이면 저 애한테 일을 맡길 수 있는 걸까.”\r\n레이스는 뒤에서 수군대는 여행가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았다. 이 도시에 발을 들인 직후부터 익숙해진 일이었기 때문이다.\r\n다만 여행가들의 대화는, ‘첫 번째 의뢰’를 떠올리게 했다.\r\n\r\n레이스가 막 이 도시에 도착했을 때의 일이었다. 낯선 시선에 둘러싸였고, 기묘한 소문에 시달렸다. 레이스는 먹고 살 걱정까지 해야 하는 처지였다.\r\n여행가 사회에서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낯선 얼굴은 ‘신뢰’라는 단어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았다. 이곳의 분위기는 노스헤임의 눈보라보다도 더 그녀를 숨 막히게 했다. 예상대로 레이스는 단 하나의 의뢰도 받지 못했다.\r\n앞날을 걱정하던 그때, 한 소녀가 하늘을 보며 울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시선을 따라가자, 붉은 풍선 하나가 하늘 높이 떠오르고 있었다.\r\n레이스는 본능적으로 움직였다. 벽을 딛고 몸을 날려 눈 깜짝할 사이에 옥상으로 올라 그대로 몸을 던졌다.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녀는 빨간 풍선을 붙잡았다. 사람들은 그것을 즉흥 공연이라고 여겨 박수를 보냈다.\r\n소녀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은색을 띤 긴 머리의 이국적인 여인이 풍선을 들고 소녀 앞에 섰다.\r\n\r\n“자, 다시는 놓치지 마. 그럼, 안녕.”\r\n“언니, 잠깐만요!”\r\n소녀는 레이스를 불러 세우며 감사의 선물을 내밀었다. 하얀 공 모양의 디저트였다.\r\n“이게 뭐야? 하얗고, 차갑잖아. 눈이야?”\r\n“아이스크림이에요. 언니. 제가 용돈은 없어서 이걸 드릴게요. 풍선 찾아줘서 고마워요.”\r\n“미안하지만, 이런 걸 먹을 만큼 궁지에 몰리진 않았어. 내 고향에선 아주 실패한 사냥꾼만 이런 걸 먹거든……”\r\n“싫으세요……? 죄, 죄송해요……”\r\n“아! 아니야. 그런 뜻이 아니야! 울지 마, 먹으면 되잖아!”\r\n레이스는 어린 소녀가 건넨 아이스크림을 받아 조심스럽게 한입 베어 물었다. 익숙한 차가움과 함께, 진한 우유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며 레이스의 뺨에 옅은 붉은 기가 번졌다.\r\n“이건! 이게 뭐지? 엄청 달잖아…… 이게 천 탑의 도시에서 내리는 눈인가?”\r\n“아이스크림이라니까요. 언니가 좋아하니 다행이네요.”\r\n“고마워, 내 고향에서는 이런 걸 본 적이 없거든. 이름도 꼭 기억해 둘게.”\r\n“그럼…… 하나 더 먹어도 될까?”\r\n“언니 정말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시네요.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비밀 하나 알려줄게요. 사실은……”\r\n\r\n“손님, 주문 도와드릴까요?”\r\n직원의 목소리에 레이스는 정신을 차렸다. 자신에게 줄 보상을 고민하던 레이스는 어느새 익숙한 가게 앞에 서 있었다.\r\n“진한 우유 맛에 견과류 듬뿍, 더블 샌드 슈프림 크로스 스타 아이스크림 주세요.”\r\n“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레이스는 자신 있게 주문했다.”\r\n“이 히든 메뉴를 주문하시는 분이 계실 줄은 몰랐네요~ 하하하……”\r\n“제가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배운 마법이에요.”\r\n“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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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acterArchiveContent.14312.1": "전사, 고향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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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acterArchiveContent.14312.2": "익숙한 얼굴들이 광장 중앙에 모여들었다. 그들은 막 잃어버린 터전과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슬픔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전사의 탄생을 지켜보기 위해 그곳에 서 있었다.\r\n한 소녀가 군중 속에서 걸어 나왔다. 수많은 시선 속에서, 소녀는 의회로부터 영예의 훈장을 받았다. 소녀는 홀로 노스헤임에서 가장 험준한 거수 산맥을 넘어, 거의 아무도 발을 들이지 않은 위험한 땅을 지나 대륙의 중심부로 향하게 될 것이다.\r\n소녀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은 고향을 파괴한 원흉인 영야를 찾기 위해서라고 말했다.\r\n“너의 영혼이 영예로 돌아가기를.”\r\n군중들은 한목소리로 길을 떠나는 소녀에게 가문의 가장 고귀한 축복을 바쳤다. 그러고는 다시, 고향을 재건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r\n\r\n“너의 영혼이 영예로 돌아가기를……”\r\n소녀는 그 말을 중얼거리며 천천히 눈을 떴다. 동굴 밖에서 몰아치는 눈보라가, 소녀가 이미 거수 산맥 정상에 도달했음을 일깨워 주었다. 이 여정을 떠난 지도 어느덧 반년 가까이 흘러 있었다.\r\n“식량이…… 바닥났어.”\r\n소녀는 이대로 잠들 수 없었다. 수많은 전사들을 가두어 온 이 마역에서 반드시 온 힘을 다해 살길을 찾아야 했다.\r\n지도를 펼쳐 희미한 촛불에 의지한 채, 손가락은 검은 표시를 따라가다 산맥 사이의 틈새에 멈췄다. 설산을 빠져나와 노바 대륙으로 향할 수 있는 통로가 숨겨져 있다고 전해지는 곳이었다.\r\n그 순간, 옆구리에서 은근한 통증이 느껴졌다. 얼마 전 맹수와의 전투에서 남긴 ‘훈장’이었다. 소녀는 본래 그 영예와 전리품을 함께 챙길 생각이었지만, 발밑의 얼음층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고, 양자택일의 순간 망설임 없이 살아남는 쪽을 택했다.\r\n“사냥 나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면 웃음거리가 되겠지만, 그래도……”\r\n소녀는 남은 연고를 모두 써 상처 난 부위에 발랐다.\r\n그때, 어두운 암벽 사이로 작은 형체가 스쳐 지나갔다. 소녀는 재빠르게 바위틈 사이로 손을 뻗었고, 그것을 끌어냈다. 암벽 도마뱀이었다.\r\n“돌아갈 수 없어, 돌아갈 필요도 없고……”\r\n소녀는 살짝 힘을 주어 단숨에 눈앞의 생명을 끊었다. 그리고 곧장 불을 피워 이틀 만에 얻은 유일한 식량을 요리하기 시작했다.\r\n“고마워, 네 목숨을 헛되이 쓰지 않을게.”\r\n간단히 정리를 마친 뒤, 여정을 기록한 수첩에 또 하나의 선을 그었다.\r\n\r\n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발밑의 단단한 얼음은 부드럽고 촉촉한 흙으로 바뀌어 있었다. 저 멀리 지평선 너머에서는 인가에 나는 몇 가닥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r\n무리를 이룬 여행가들이 맞은편에서 걸어왔다. 소녀를 잠시 훑어본 뒤 다시 짐을 메고 멀리 보이는 별의 탑으로 향했다.\r\n소녀는 냇가에 이르러 몸에 묻은 때를 씻어냈다. 물고기들이 발치에서 경쾌하게 헤엄쳤고, 소녀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은색을 띤 긴 머리가 귀 끝을 따라 흘러내렸다. 변하지 않은 것은 오직 고향의 색깔일 거다.\r\n그제야 소녀는 깨달았다. 자신이 이미 아주 먼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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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ArchiveContent.14312.2": "익숙한 얼굴들이 광장 중앙에 모여들었다. 그들은 막 잃어버린 터전과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슬픔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전사의 탄생을 지켜보기 위해 그곳에 서 있었다.\r\n한 소녀가 군중 속에서 걸어 나왔다. 수많은 시선 속에서, 소녀는 의회로부터 영예의 훈장을 받았다. 소녀는 홀로 노스헤임에서 가장 험준한 거수 산맥을 넘어, 아무도 발을 들이지 않은 위험한 땅을 지나 대륙의 중심부로 향하게 될 것이다.\r\n소녀는 며칠 전 은혜의지를 전하는 사자들과 의원의 대화를 엿들었다. 이 비극은 천재가 아니라 인재라는 것이다.\r\n그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그녀는 직접 천 탑의 도시로 향해야 한다. 모든 고통의 근원을 찾아내기 위해.\r\n“너의 영혼이 영예로 돌아가기를.”\r\n군중들은 한목소리로 길을 떠나는 소녀에게 가문의 가장 고귀한 축복을 바쳤다. 그러고는 다시, 고향을 재건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r\n\r\n“너의 영혼이 영예로 돌아가기를……”\r\n소녀는 그 말을 중얼거리며 천천히 눈을 떴다. 동굴 밖에서 몰아치는 눈보라가, 소녀가 이미 거수 산맥 정상에 도달했음을 일깨워 주었다. 이 여정을 떠난 지도 어느덧 반년 가까이 흘러 있었다.\r\n“식량이…… 바닥났어.”\r\n소녀는 이대로 잠들 수 없었다. 수많은 전사들을 가두어 온 이 마역에서 반드시 온 힘을 다해 살길을 찾아야 했다.\r\n지도를 펼쳐 희미한 촛불에 의지한 채, 손가락은 검은 표시를 따라가다 산맥 사이의 틈새에 멈췄다. 설산을 빠져나와 노바 대륙으로 향할 수 있는 통로가 숨겨져 있다고 전해지는 곳이었다.\r\n그 순간, 옆구리에서 은근한 통증이 느껴졌다. 얼마 전 맹수와의 전투에서 남긴 ‘훈장’이었다. 소녀는 본래 그 영예와 전리품을 함께 챙길 생각이었지만, 발밑의 얼음층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고, 양자택일의 순간 망설임 없이 살아남는 쪽을 택했다.\r\n“사냥 나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면 웃음거리가 되겠지만, 그래도……”\r\n소녀는 남은 연고를 모두 써 상처 난 부위에 발랐다.\r\n그때, 어두운 암벽 사이로 작은 형체가 스쳐 지나갔다. 소녀는 재빠르게 바위틈 사이로 손을 뻗었고, 그것을 끌어냈다. 암벽 도마뱀이었다.\r\n“돌아갈 수 없어, 돌아갈 필요도 없고……”\r\n소녀는 살짝 힘을 주어 단숨에 눈앞의 생명을 끊었다. 그리고 곧장 불을 피워 이틀 만에 얻은 유일한 식량을 요리하기 시작했다.\r\n“고마워, 네 목숨을 헛되이 쓰지 않을게.”\r\n간단히 정리를 마친 뒤, 여정을 기록한 수첩에 또 하나의 선을 그었다.\r\n\r\n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발밑의 단단한 얼음은 부드럽고 촉촉한 흙으로 바뀌어 있었다. 저 멀리 지평선 너머에서는 인가에 나는 몇 가닥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r\n무리를 이룬 여행가들이 맞은편에서 걸어왔다. 소녀를 잠시 훑어본 뒤 다시 짐을 메고 멀리 보이는 별의 탑으로 향했다.\r\n소녀는 냇가에 이르러 몸에 묻은 때를 씻어냈다. 물고기들이 발치에서 경쾌하게 헤엄쳤고, 소녀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은색을 띤 긴 머리가 귀 끝을 따라 흘러내렸다. 변하지 않은 것은 오직 고향의 색깔일 거다.\r\n그제야 소녀는 깨달았다. 자신이 이미 아주 먼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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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acterArchiveContent.14313.1": "무기 일화: 개량형 제로식 건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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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acterArchiveContent.14313.2": "천 탑의 도시의 실버 에리어 외곽의 어느 고요한 묘지.\r\n나이든 묘지기는 평소처럼 이른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씻고 묘지로 나와 낙엽을 쓸고 있었다.\r\n멀지 않은 곳에서, 하얀 머리의 소녀가 생화 한 다발을 안은 채 새로 세워진 묘비 앞에 서 있었다.\r\n검은 예복 차림에, 막 오랜 벗과 작별한 듯한 엄숙한 표정이었다.\r\n“그는…… 생전에 어땠나요?”\r\n이런 장면을 수없이 지켜봐 온 노인은 무심코 하얀 머리 소녀에게 말을 건넸다.\r\n“할아버지를 따라 설산을 넘고 마물과도 맞서 싸우며 한평생을 영예 속에서 살았어요.”\r\n“할아버지가 제게 그를 소개해 주셨고, 얼마 전까지도 제 최고의 파트너였어요. 우린 모든 악인을 무찌르겠다고 맹세했죠.”\r\n“존경받을 만한 전사였군요.”\r\n“얼마 전, 영야를 쫓던 중 마법에 당해 레버 장치가 심각하게 손상됐어요……”\r\n“오랜 시간 마음의 준비를 한 끝에, 다시 살리기로 결심했죠.”\r\n“안타까운 일이로군요…… 음?”\r\n\r\n레이스가 묘비 앞에 총기 정비용 오일 한 통을 내려놓았다.\r\n“예전엔 한 손으로 장전할 수 있었어요. 영화에서 보고 배운 기술이었죠.”\r\n“그 전투 이후 총을 개조했고, 제 또 다른 근접용 무기와 융합시켰어요.”\r\n“아쉽게도, 더는 그 멋진 방식으로 장전 할 수 없게 됐지만요.”\r\n레이스는 그렇게 말하며 ‘부활한’ 전우를 상자에서 꺼냈다.\r\n“예전 이름은 ‘레이스 스노우 987’이었어요. 성력 987년 처음 소원으로 얻은 걸 기념해 붙인 이름이었죠.”\r\n“그리고 지금은 ‘개량형 제로식 건블레이드’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어요.”\r\n“자, 과거의 나와 작별해. 파트너.”\r\n레이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노인의 곁으로 다가갔다.\r\n“감사합니다, 어르신.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제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자리를 뜨지 않은 분은 당신이 처음이에요.”\r\n“파트너, 이제 가자. 네 원수를 갚으러 갈 시간이야.”\r\n\r\n레이스가 떠나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한동안 말이 없던 노인은 작게 중얼거렸다.\r\n“요즘 젊은이들은 정말 대단하네…… 여러 의미에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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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acterArchiveContent.14401.1":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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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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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intDrillAffix.10008.2": "보스 적이 「기록 마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록 마도서」가 받는 일반 공격 피해가 대폭 감소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살아난다. 보스가 특정 스킬을 시전할 때 「기록 마도서」도 유사한 스킬을 기록하고, 이후 기록했던 스킬을 시전한다.",
|
||||
"JointDrillAffix.10009.1": "왈츠·뒤덮인 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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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intDrillAffix.10009.2": "전체 아군이 보스 적에게 일정 차례 피해를 입힌 후, 보스 적은 짧은 시간 동안 받는 피해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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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intDrillAffix.10010.1": "색상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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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intDrillAffix.10010.2": "빨간색 또는 초록색 칸 위에 있을 때, 자신과 같은 색상의 보스에게 입히는 피해가 대폭 감소하고, 다른 색상의 보스에게 입히는 피해는 크게 증가합니다. 지원 캐릭터와 소환물은 각각 자신이 위치한 칸의 색상에 따라 해당 효과를 받습니다.",
|
||||
"JointDrillAffix.10011.1": "염색",
|
||||
"JointDrillAffix.10011.2": "보스의 일부 스킬은 현재 판 내의 지정된 칸의 색상을 바꿉니다."
|
||||
"JointDrillAffix.10010.1": "보스 법칙·동화 감쇠",
|
||||
"JointDrillAffix.10010.2": "아군 유닛이 빨간색/초록색 타일 위에 있을 때, 해당 유닛이 같은 색상의 보스에게 입히는 피해가 대폭 감소합니다.",
|
||||
"JointDrillAffix.10011.1": "보스 법칙·이질 증폭",
|
||||
"JointDrillAffix.10011.2": "아군 유닛이 빨간색/초록색 타일 위에 있을 때, 해당 유닛이 다른 색상의 보스에게 입히는 피해가 대폭 증가합니다.",
|
||||
"JointDrillAffix.10012.1": "권능",
|
||||
"JointDrillAffix.10012.2": "보스의 일부 스킬은 체스판 내 지정된 타일의 색상을 변경합니다.",
|
||||
"JointDrillAffix.10013.1": "종말의 황혼",
|
||||
"JointDrillAffix.10013.2": "임의의 보스 1명을 처치하면 전투가 영구적으로 2페이즈에 진입하며, 플레이어는 새로운 체스판 위에서 남은 보스를 단독으로 상대하게 됩니다.",
|
||||
"JointDrillAffix.10014.1": "파멸의 징조",
|
||||
"JointDrillAffix.10014.2": "2페이즈에서는 「연등」을 우선으로 처리해 주세요. 연등은 폭발 후 넓은 범위를 염색시킵니다."
|
||||
}
|
||||
@@ -1,3 +1,3 @@
|
||||
{
|
||||
"PenguinCardControl.800001.1": "[참여 조건] \u000b권한 레벨≥5레벨 \u000b\u000b[이벤트 설명] \u000b베르너와 베르주의 안내에 따라 재미있는 '페이트 하우스' 게임을 시작해 보세요!"
|
||||
"PenguinCardControl.800001.1": "\u000b[이벤트 시간]\u000b2026/03/10 13:00~2026/03/17 12:00\u000b\u000b[참여 조건] \u000b권한 레벨≥5레벨 \u000b\u000b[이벤트 설명] \u000b베르너와 베르주의 안내에 따라 재미있는 '페이트 하우스' 게임을 시작해 보세요!"
|
||||
}
|
||||
@@ -18,7 +18,7 @@
|
||||
"ScoreBossAbility.100008.1": "집중",
|
||||
"ScoreBossAbility.100008.2": "보스가 <color=#ec6d21>&Param1&</color>회의 피해를 입을 때마다 「집중」 1스택을 부여하여 자신이 입히는 피해가 <color=#ec6d21>&Param2&</color> 증가한다.\n<color=#ec6d21>&Param3&</color>초 내에 표식을 <color=#ec6d21>&Param4&</color>회 발동한다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집중」은 모두 제거된다. 다음 <color=#ec6d21>&Param5&</color>초간 보스가 받는 지원 캐릭터의 스킬 피해가 <color=#ec6d21>&Param6&</color>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color=#ec6d21>&Param7&</color>초간 최대 1회 발동하며, 중복으로 발동 시 지속 시간이 초기화된다.",
|
||||
"ScoreBossAbility.100009.1": "남작의 자태",
|
||||
"ScoreBossAbility.100009.2": "보스가 「용사」와 「꿀단지」 형태를 번갈아 전환한다. 전투 중 <color=#ec6d21>&Param1&</color>초마다 다른 형태로 전환하며, 자신에게 부여된 모든 약화 효과를 제거한다. (내성 무시 포함되지 않음)\n「용사」 형태일 때, 뚜두뚜두 남작이 받는 필살기 피해가 <color=#ec6d21>&Param2&</color> 감소하고, 받는 일반 공격 피해가 <color=#ec6d21>&Param3&</color> 증가한다. \n「꿀단지」 형태일 때, 뚜두뚜두 남작이 받는 표식 피해가 <color=#ec6d21>&Param4&</color> 감소하고, 받는 스킬 피해가 <color=#ec6d21>&Param5&</color> 증가한다.",
|
||||
"ScoreBossAbility.100009.2": "보스가 「용사」와 「꿀단지」 형태를 번갈아 전환한다. 전투 중 <color=#ec6d21>&Param1&</color>초마다 다른 형태로 전환하며, 자신에게 부여된 모든 약화 효과를 제거한다. (내성 무시 포함되지 않음)\n「용사」 형태일 때, 뚜두뚜두 남작이 받는 필살기 피해가 추가로 <color=#ec6d21>&Param2&</color> 감소하고, 받는 일반 공격 피해가 추가로 <color=#ec6d21>&Param3&</color> 증가한다. \n「꿀단지」 형태일 때, 뚜두뚜두 남작이 받는 표식 피해가 추가로 <color=#ec6d21>&Param4&</color> 감소하고, 받는 스킬 피해가 추가로 <color=#ec6d21>&Param5&</color> 증가한다.",
|
||||
"ScoreBossAbility.100010.1": "물의 고리",
|
||||
"ScoreBossAbility.100010.2": "보스가 「물의 고리」를 보유하면 자신이 입히는 피해가 <color=#ec6d21>&Param1&</color> 증가하고, 5초마다 범위 피해를 1회 입힌다. \n전체 아군이 5초 동안 보스에게 누적 <color=#ec6d21>&Param6&</color>회의 피해를 입힌 후, 「물의 고리」가 <color=#ec6d21>&Param7&</color>초 동안 무효가 되고, 기간 중 다음 효과가 적용된다. \n전체 아군이 5초 동안 보스에게 누적 <color=#ec6d21>&Param2&</color>회의 지원 캐릭터 피해를 입힌 후, 보스가 받는 일반 공격 피해가 <color=#ec6d21>&Param3&</color> 증가한다. \n전체 아군이 5초 동안 보스에게 누적 <color=#ec6d21>&Param4&</color>회의 메인 캐릭터 피해를 입히면, 보스가 받는 지원 캐릭터의 스킬 피해가 <color=#ec6d21>&Param5&</color> 증가한다."
|
||||
"ScoreBossAbility.100010.2": "보스가 「물의 고리」를 보유하면 자신이 입히는 피해가 <color=#ec6d21>&Param1&</color> 증가하고, 5초마다 범위 피해를 1회 입힌다. \n전체 아군이 5초 동안 보스에게 누적 <color=#ec6d21>&Param2&</color>회의 피해를 입힌 후, 「물의 고리」가 <color=#ec6d21>&Param3&</color>초 동안 무효가 되고, 무효 기간 중 다음 효과가 적용된다. \n전체 아군이 5초 동안 보스에게 누적 <color=#ec6d21>&Param4&</color>회의 지원 캐릭터 피해를 입힌 후, 보스가 받는 일반 공격 피해가 <color=#ec6d21>&Param5&</color> 증가한다. \n전체 아군이 5초 동안 보스에게 누적 <color=#ec6d21>&Param6&</color>회의 메인 캐릭터 피해를 입히면, 보스가 받는 지원 캐릭터의 스킬 피해가 <color=#ec6d21>&Param7&</color> 증가한다."
|
||||
}
|
||||
@@ -296,13 +296,13 @@
|
||||
"StarTowerBookEventReward.15903.1": "성 밖 탐험3",
|
||||
"StarTowerBookEventReward.15903.2": "밤이 되자, 크루니스는 모닥불 옆에 앉아 깊은 숲속에 솟아 있는 별의 탑을 올려다보았다.\r\n그녀는 용족 지역의 생물 다양성을 다소 얕본 것 같다. 별의 탑에 가까워질수록 특이 식물과 「약초 백과」에 기록된 각종 독초와 환각 식물이 끝없이 모습을 드러냈다.\r\n“전부 성분을 추출해서 약으로 만든다면 좋을 텐데.”\r\n크루니스는 말린 식량을 씹어 먹으면서도, 쉬지 않고 「약초 백과」를 넘겼다. 책의 뒤쪽 4분의 1쯤에 이르렀을 때, 그녀는 문득 한 가지 사실을 알아차렸다. 뒤에 실린 식물 기록에는 약효 외에도, 새로운 평가 기준이 하나 더 추가되어 있었던 것이다.\r\n“맛있음.”\r\n“어떤 요리로 해 먹어도 맛있음.”\r\n“센불에 볶으면 특히 풍미가 좋음.”\r\n“탕으로 끓이면 최고.”\r\n크루니스는 웃음을 터뜨렸다. “역시 용족이 쓴 책다워…… 약초도 맛있는지부터 확인하다니.”",
|
||||
"StarTowerBookEventReward.15903.3": "크루니스(새해)와 별의 탑 3회 클리어",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1.1": "프로모션 세일 (1)",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1.1": "할인 행사 (1)",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1.2": "포셔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r\n처음 「편의점」을 열게 된 건, 여행가들에게 말을 붙이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지금은 왜 이렇게 되어버린 것인지, 이젠 별의 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판매를 하고 있다.\r\n돈이 부족한 건 아니었다. 사실 그녀에게 스텔라 코인은 아무 쓸모가 없었다.\r\n어쩌다 이렇게 됐지…… 정말 귀찮네…… 얼른 다 팔고 게임하러 갈 수 있으려나……\r\n포셔는 잠시 생각하더니 보드지를 꺼내 홍보 간판을 ‘슥슥’ 만들었다.\r\n「특가 세일! 돈만 있으면 OK!」\r\n“이렇게 하면 금방 다 팔 수 있겠지……”\r\n그녀는 가져온 보급물품 옆에다 간판을 놓으며 장사를 시작하면 여행가들이 와서 물건을 다 싹쓸이해갈 거라 기대했다.",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1.3": "포셔의 호감도 5레벨 달성",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1": "프로모션 세일 (2)",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1": "할인 행사 (2)",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2": "첫 할인 행사를 진행해 보고 나서 포셔는 게으름 피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하나 찾았다.\r\n어쨌든 그녀도 「규칙」의 일부일 뿐이고, 사장인 샤로는 그녀가 물건에 얼마에 팔았는지 따져보지도 않았다…… 따져봤자 의미도 없었다. 별의 탑에서는 신기와 보물들을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r\n게다가……\r\n여행가들은 특가 세일이라는 글자를 보면 매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r\n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포셔에게 귀찮은 일이 새로 생겼다. 밖에서 할인 판매를 하니, 여행가들이 편의점에 진열된 물건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불평을 하는 것이다.\r\n“편의점에서 파는 물건도 가격을 내리는 게 좋겠어……”",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2.3": "포셔의 호감도 10레벨 달성",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1": "프로모션 세일 (3)",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1": "할인 행사 (3)",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2": "얼마 지나지 않아 편의점 안에 있는 상품에도 할인 판매 라벨이 붙었다.\r\n그런데 포셔가 게임을 하던 중 여행가들이 투덜대는 소리가 들려왔다.\r\n“고작 30% 할인이잖아! 이 정도로도 할인이라 할 수 있나?”\r\n그렇다. 모든 물건들의 값을 깎아버리면 「할인」 자체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겠는가? 판매량은 다시 원래 수준으로 돌아가고 말았다.\r\n그렇다고 여기서 할인 폭을 더 늘렸다가는…… 「무료 나눔」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었다!\r\n“어이! 왜 할인을 안 하는 거야!”\r\n포셔는 화가 난 여행가들을 바라보고선 아랑곳하지 않고 손에 들고 있던 게임기를 가지고 놀았다.\r\n“할인 행사는 오늘부로 끝났어요. 돈이 부족하면…… 다른 데로 가보세요.”",
|
||||
"StarTowerBookEventReward.913303.3": "포셔의 호감도 20레벨 달성",
|
||||
"StarTowerBookEventReward.917201.1": "간호사의 주사 (1)",
|
||||
|
||||
@@ -4,25 +4,25 @@
|
||||
"Story.100.4": "BT01",
|
||||
"Story.101.1": "꿈에서 깨어날 때",
|
||||
"Story.101.2": "깨어날 때마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
||||
"Story.101.4": "1",
|
||||
"Story.101.4": "01",
|
||||
"Story.102.1": "과거의 흔적",
|
||||
"Story.102.2": "모든 기억을 잃은 당신, 오래된 선물을 받았다.",
|
||||
"Story.102.4": "2",
|
||||
"Story.102.4": "02",
|
||||
"Story.103.1": "사라진 오아시스호",
|
||||
"Story.103.2":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빼앗겨 버렸다.",
|
||||
"Story.103.4": "3",
|
||||
"Story.103.4": "03",
|
||||
"Story.104.1": "다리 밑",
|
||||
"Story.104.2": "집 없는 사람들은 비바람을 피할 곳을 찾아야 한다.",
|
||||
"Story.104.4": "4",
|
||||
"Story.104.4": "04",
|
||||
"Story.105.1": "애시 에리어의 바람",
|
||||
"Story.105.2": "세월이 흘러, 옛 거리에는 이제 익숙한 풍경이 없다.",
|
||||
"Story.105.4": "5",
|
||||
"Story.105.4": "05",
|
||||
"Story.106.1": "비상의 선택",
|
||||
"Story.106.2": "이것은 그녀의 이야기이자, 애시 에리어의 이야기이다.",
|
||||
"Story.106.4": "6",
|
||||
"Story.106.4": "06",
|
||||
"Story.107.1": "다른 소원",
|
||||
"Story.107.2": "새로운 소원 방식, 변혁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
||||
"Story.107.4": "7",
|
||||
"Story.107.4": "07",
|
||||
"Story.108.1": "조사 결과",
|
||||
"Story.108.2": "대부분의 경우, 답은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숨어 있다.",
|
||||
"Story.108.4": "08A",
|
||||
@@ -34,7 +34,7 @@
|
||||
"Story.110.4": "엔딩",
|
||||
"Story.111.1": "기억을 채우는 방식",
|
||||
"Story.111.2": "기억상실을 막는 방법은 더 많은 재미있는 기억을 만드는 것이다.",
|
||||
"Story.111.4": "9",
|
||||
"Story.111.4": "09",
|
||||
"Story.112.1": "최종 해석권",
|
||||
"Story.112.2": "은혜의 도장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
"Story.112.4": "10",
|
||||
@@ -49,7 +49,7 @@
|
||||
"Story.203.4": "BT03",
|
||||
"Story.204.1": "컴퍼니와 오아시스",
|
||||
"Story.204.2": "하늘에서 내리는 혜택이 많을수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
||||
"Story.204.4": "1",
|
||||
"Story.204.4": "01",
|
||||
"Story.205.1": "심야 잠입",
|
||||
"Story.205.2": "우리를 야만인이라고 부른다면, 야만적인 일을 해보자.",
|
||||
"Story.205.4": "02A",
|
||||
@@ -67,22 +67,22 @@
|
||||
"Story.209.4": "03B",
|
||||
"Story.210.1": "검은 소녀",
|
||||
"Story.210.2": "적의 비용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무기다.",
|
||||
"Story.210.4": "4",
|
||||
"Story.210.4": "04",
|
||||
"Story.211.1": "의와 칼",
|
||||
"Story.211.2": "지켜야 할 것은 주공, 그리고 주공이 신경 쓰는 모든 것이다.",
|
||||
"Story.211.4": "5",
|
||||
"Story.211.4": "05",
|
||||
"Story.212.1": "컴퍼니의 권력",
|
||||
"Story.212.2": "규칙, 돈, 그리고 무력, 피킨은 지는 법을 모른다.",
|
||||
"Story.212.4": "6",
|
||||
"Story.212.4": "06",
|
||||
"Story.213.1": "특허 경영",
|
||||
"Story.213.2": "컴퍼니에 맞서려면, 먼저 컴퍼니가 되어야 한다.",
|
||||
"Story.213.4": "7",
|
||||
"Story.213.4": "07",
|
||||
"Story.214.1": "영혼 거래",
|
||||
"Story.214.2": "인간의 영혼은 어떻게 가격을 매길 수 있을까?",
|
||||
"Story.214.4": "8",
|
||||
"Story.214.4": "08",
|
||||
"Story.215.1": "순간의 전쟁",
|
||||
"Story.215.2": "전쟁은 시작되는 순간 이미 끝났다.",
|
||||
"Story.215.4": "9",
|
||||
"Story.215.4": "09",
|
||||
"Story.216.1": "소원 성취 방법",
|
||||
"Story.216.2": "승부는 단 한 순간에 결정된다.",
|
||||
"Story.216.4": "10",
|
||||
@@ -103,19 +103,19 @@
|
||||
"Story.305.4": "프롤로그 (하)",
|
||||
"Story.306.1": "3대 마물",
|
||||
"Story.306.2": "전설 속의 임무는 전설 속의 여행가를 위한 것.",
|
||||
"Story.306.4": "1",
|
||||
"Story.306.4": "01",
|
||||
"Story.307.1": "숲 속의 ‘고수’",
|
||||
"Story.307.2": "이야기 속 대단한 사람들은 종종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살고 있다.",
|
||||
"Story.307.4": "2",
|
||||
"Story.307.4": "02",
|
||||
"Story.308.1": "하나사키 여단",
|
||||
"Story.308.2": "머리를 굴려, 한번 놀아보자.",
|
||||
"Story.308.4": "3",
|
||||
"Story.308.4": "03",
|
||||
"Story.309.1": "실패한 토벌",
|
||||
"Story.309.2": "오랜 벗과 새로운 친구.",
|
||||
"Story.309.4": "4",
|
||||
"Story.309.4": "04",
|
||||
"Story.310.1": "트라우마",
|
||||
"Story.310.2": "공포는 과거로부터 비롯된다.",
|
||||
"Story.310.4": "5",
|
||||
"Story.310.4": "05",
|
||||
"Story.311.1": "심리 치료",
|
||||
"Story.311.2": "얘기를 들어줄 곳이 필요하다.",
|
||||
"Story.311.4": "06A",
|
||||
@@ -127,13 +127,13 @@
|
||||
"Story.313.4": "엔딩",
|
||||
"Story.314.1": "불필요한 약자",
|
||||
"Story.314.2": "떨림이 왜 멈추지 않는 거지?",
|
||||
"Story.314.4": "7",
|
||||
"Story.314.4": "07",
|
||||
"Story.315.1": "토벌대",
|
||||
"Story.315.2": "이번엔 절대 지지 않아.",
|
||||
"Story.315.4": "8",
|
||||
"Story.315.4": "08",
|
||||
"Story.316.1": "믿음",
|
||||
"Story.316.2": "모든 이의 마음에는 대단한 ‘마법’이 숨어 있다.",
|
||||
"Story.316.4": "9",
|
||||
"Story.316.4": "09",
|
||||
"Story.317.1": "승리와 거래",
|
||||
"Story.317.2": "함께 울고 웃는 것, 그것이 바로 동료의 진정한 의미이다.",
|
||||
"Story.317.4": "10",
|
||||
@@ -148,10 +148,10 @@
|
||||
"Story.402.4": "BT02",
|
||||
"Story.403.1": "여행가의 지난 이야기",
|
||||
"Story.403.2": "아득한 꿈, 그리고 눈앞의 그대.",
|
||||
"Story.403.4": "1",
|
||||
"Story.403.4": "01",
|
||||
"Story.404.1": "그녀의 선택",
|
||||
"Story.404.2": "어떤 일은…… 귀에 들어온 이상 벗어날 수 없다.",
|
||||
"Story.404.4": "2",
|
||||
"Story.404.4": "02",
|
||||
"Story.405.1": "함께 돌아오다",
|
||||
"Story.405.2": "약속을 고지식하게 지키는 게, 때로는 좋은 일만은 아니다.",
|
||||
"Story.405.4": "엔딩",
|
||||
@@ -172,19 +172,19 @@
|
||||
"Story.410.4": "04C",
|
||||
"Story.411.1": "지키고 싶은 것",
|
||||
"Story.411.2": "모두에게 지키고 싶은 것은 있다. 지키고 싶은 게 다를 뿐……",
|
||||
"Story.411.4": "5",
|
||||
"Story.411.4": "05",
|
||||
"Story.412.1": "이방인",
|
||||
"Story.412.2": "가장 값싼 평화는, 이방인 한 명을 제물로 바치기만 하면 된다.",
|
||||
"Story.412.4": "6",
|
||||
"Story.412.4": "06",
|
||||
"Story.413.1": "상황에 맞춰 내리는 비",
|
||||
"Story.413.2": "비를 멈출 수 없을 때는 우산을 펴면 된다.",
|
||||
"Story.413.4": "7",
|
||||
"Story.413.4": "07",
|
||||
"Story.414.1": "결코 헛되지 않으리",
|
||||
"Story.414.2": "의외의 세력이 지원에 나섰고, 적은 결코 견고하지 않았다.",
|
||||
"Story.414.4": "8",
|
||||
"Story.414.4": "08",
|
||||
"Story.415.1": "꿈의 저편",
|
||||
"Story.415.2": "모든 것이 아름다운 꿈이었지만, 나츠카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
||||
"Story.415.4": "9",
|
||||
"Story.415.4": "09",
|
||||
"Story.416.1": "별의 탑 아래에서",
|
||||
"Story.416.2": "진정한 약속은 어디에도 새겨 두지 않아도 된다.",
|
||||
"Story.416.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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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10 +205,10 @@
|
||||
"Story.504.4": "프롤로그",
|
||||
"Story.505.1": "특별 면접",
|
||||
"Story.505.2": "큰일을 하는 사람은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
||||
"Story.505.4": "1",
|
||||
"Story.505.4": "01",
|
||||
"Story.506.1": "나이팅게일 빵",
|
||||
"Story.506.2": "수면 위의 진실은 항상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
||||
"Story.506.4": "2",
|
||||
"Story.506.4": "02",
|
||||
"Story.507.1": "폭발의 예술",
|
||||
"Story.507.2": "거대한 폭음은 영감이 폭발하는 불꽃이다!",
|
||||
"Story.507.4": "03A",
|
||||
@@ -220,25 +220,25 @@
|
||||
"Story.509.4": "03C",
|
||||
"Story.510.1": "수집된 단서",
|
||||
"Story.510.2": "우연을 선으로 이으면, 피할 수 없는 필연이 된다.",
|
||||
"Story.510.4": "4",
|
||||
"Story.510.4": "04",
|
||||
"Story.511.1": "겹겹이 쌓인 단서",
|
||||
"Story.511.2": "길 한가운데 놓인 치즈를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
||||
"Story.511.4": "5",
|
||||
"Story.511.4": "05",
|
||||
"Story.512.1": "서로 다른 이념",
|
||||
"Story.512.2": "가볍게 당긴 실 끝이 기적처럼 단단한 매듭을 풀어냈다.",
|
||||
"Story.512.4": "6",
|
||||
"Story.512.4": "06",
|
||||
"Story.513.1": "규칙의 의미",
|
||||
"Story.513.2": "진리는 항상 거칠고 가시 돋쳐 있지만, 거짓된 질서는 언제나 옥처럼 매끄럽다.",
|
||||
"Story.513.4": "7",
|
||||
"Story.513.4": "07",
|
||||
"Story.514.1": "온실의 비밀",
|
||||
"Story.514.2": "죄악은 햇빛의 심판보다 동족의 송곳니를 더 두려워한다.",
|
||||
"Story.514.4": "8",
|
||||
"Story.514.4": "08",
|
||||
"Story.515.1": "요셉",
|
||||
"Story.515.2": "궁지에 몰린 짐승도 호랑이를 삼키는 법, 하물며 당신의 갑옷은 견고하지 않으니.",
|
||||
"Story.515.4": "엔딩",
|
||||
"Story.516.1": "결정의 책임",
|
||||
"Story.516.2": "불씨가 마른 풀에 떨어지자, 고요한 어둠의 밤에 반딧불이 타올랐다.",
|
||||
"Story.516.4": "9",
|
||||
"Story.516.4": "09",
|
||||
"Story.517.1": "지능 식물",
|
||||
"Story.517.2": "빛을 좇을 때, 그림자는 늘 등 뒤를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마라.",
|
||||
"Story.517.4": "엔딩",
|
||||
@@ -262,7 +262,7 @@
|
||||
"Story.604.4": "프롤로그",
|
||||
"Story.605.1": "마왕의 전설",
|
||||
"Story.605.2": "폐허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꽃을 심으면……\n이곳에서 벌여졌던 전쟁 따윈 처음부터 없었던 게 된다.",
|
||||
"Story.605.4": "1",
|
||||
"Story.605.4": "01",
|
||||
"Story.606.1": "위험한 거래",
|
||||
"Story.606.2": "멀리 돌아가는 듯했던 지름길은 공교롭게도 나락으로 이어진다.",
|
||||
"Story.606.4": "02A",
|
||||
@@ -289,19 +289,19 @@
|
||||
"Story.613.4": "엔딩",
|
||||
"Story.614.1": "추락",
|
||||
"Story.614.2": "위기의 덩굴이 끔찍한 양분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
||||
"Story.614.4": "5",
|
||||
"Story.614.4": "05",
|
||||
"Story.615.1": "3세대 지능 식물",
|
||||
"Story.615.2": "기나긴 침묵 속, 심장 소리가 모든 것을 고백했다.",
|
||||
"Story.615.4": "6",
|
||||
"Story.615.4": "06",
|
||||
"Story.616.1": "부득이한 거래",
|
||||
"Story.616.2": "더는 재거나 물러설 여지 없이, 오직 이 순간의 진심 앞에 갇혔다.",
|
||||
"Story.616.4": "7",
|
||||
"Story.616.4": "07",
|
||||
"Story.617.1": "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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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617.2": "이 길이 결코 순탄치 않으리란 걸 그녀 역시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
||||
"Story.617.4": "8",
|
||||
"Story.617.4": "08",
|
||||
"Story.618.1": "필리에 전투 (상)",
|
||||
"Story.618.2": "상대의 도화선은 습기 때문에 불이 붙지 않았고, 내 화약은 공교롭게도 유통기한이 지나 있었다.",
|
||||
"Story.618.4": "9",
|
||||
"Story.618.4": "09",
|
||||
"Story.619.1": "필리에 전투 (하)",
|
||||
"Story.619.2": "짙은 먹구름 아래, 비바람을 막아줄 건 믿음의 장막뿐이다.",
|
||||
"Story.619.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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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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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7 +6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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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SetSection.101003.1": "제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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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SetSection.101003.2": "수확일 3",
|
||||
"StorySetSection.101101.1": "제1화",
|
||||
"StorySetSection.101101.2": "아침부터 분주한 배달원(1)",
|
||||
"StorySetSection.101101.2": "아침부터 분주한 배달원 1",
|
||||
"StorySetSection.101102.1": "제2화",
|
||||
"StorySetSection.101102.2": "아침부터 분주한 배달원(2)",
|
||||
"StorySetSection.101102.2": "아침부터 분주한 배달원 2",
|
||||
"StorySetSection.101103.1": "제3화",
|
||||
"StorySetSection.101103.2": "아침부터 분주한 배달원(3)",
|
||||
"StorySetSection.101103.2": "아침부터 분주한 배달원 3",
|
||||
"StorySetSection.101201.1": "제1화",
|
||||
"StorySetSection.101201.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1)",
|
||||
"StorySetSection.101201.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 1",
|
||||
"StorySetSection.101202.1": "제2화",
|
||||
"StorySetSection.101202.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2)",
|
||||
"StorySetSection.101202.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 2",
|
||||
"StorySetSection.101203.1": "제3화",
|
||||
"StorySetSection.101203.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3)",
|
||||
"StorySetSection.101203.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 3",
|
||||
"StorySetSection.101204.1": "제4화",
|
||||
"StorySetSection.101204.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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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SetSection.101204.2": "눈동자에 비친 서로의 모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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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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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5,9 +2095,9 @@
|
||||
"UIText.PenguinCard_Activity_Goto.1": "즉시 이동",
|
||||
"UIText.PenguinCard_AddBtnMax.1": "최대 레벨 달성",
|
||||
"UIText.PenguinCard_AddBtnMaxLevel.1": "해당 버프는 더 업그레이드할 수 없습니다.",
|
||||
"UIText.PenguinCard_AddRollSuccess.1": "레벨업 성공! 턴마다 페이트 카드를 <color=#fb8037>{num_0}</color>회 새로고침할 수 있다.",
|
||||
"UIText.PenguinCard_AddRoundSuccess.1": "레벨업 성공! 이제 턴마다 카드를 <color=#fb8037>{num_0}</color>회 배분한다.",
|
||||
"UIText.PenguinCard_AddSlotSuccess.1": "레벨업 성공! 페이트 카드 슬롯이 <color=#fb8037>{num_0}</color>개로 변경된다.",
|
||||
"UIText.PenguinCard_AddRollSuccess.1": "레벨업 성공! 턴마다 페이트 카드 <color=#fb8037>{num_0}</color>회 새로고침 가능",
|
||||
"UIText.PenguinCard_AddRoundSuccess.1": "레벨업 성공! 현재 턴마다 카드 <color=#fb8037>{num_0}</color>회 지급",
|
||||
"UIText.PenguinCard_AddSlotSuccess.1": "레벨업 성공! 페이트 카드 슬롯 <color=#fb8037>{num_0}</color>개로 변경",
|
||||
"UIText.PenguinCard_Btn_AddRoll.1": "페이트 카드 새로고침 +1",
|
||||
"UIText.PenguinCard_Btn_AddRound.1": "턴마다 라운드 수 +1",
|
||||
"UIText.PenguinCard_Btn_AddSlot.1": "페이트 카드 슬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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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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