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1.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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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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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4,25 @@
"Story.100.4": "BT01",
"Story.101.1": "꿈에서 깨어날 때",
"Story.101.2": "깨어날 때마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Story.101.4": "1",
"Story.101.4": "01",
"Story.102.1": "과거의 흔적",
"Story.102.2": "모든 기억을 잃은 당신, 오래된 선물을 받았다.",
"Story.102.4": "2",
"Story.102.4": "02",
"Story.103.1": "사라진 오아시스호",
"Story.103.2":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빼앗겨 버렸다.",
"Story.103.4": "3",
"Story.103.4": "03",
"Story.104.1": "다리 밑",
"Story.104.2": "집 없는 사람들은 비바람을 피할 곳을 찾아야 한다.",
"Story.104.4": "4",
"Story.104.4": "04",
"Story.105.1": "애시 에리어의 바람",
"Story.105.2": "세월이 흘러, 옛 거리에는 이제 익숙한 풍경이 없다.",
"Story.105.4": "5",
"Story.105.4": "05",
"Story.106.1": "비상의 선택",
"Story.106.2": "이것은 그녀의 이야기이자, 애시 에리어의 이야기이다.",
"Story.106.4": "6",
"Story.106.4": "06",
"Story.107.1": "다른 소원",
"Story.107.2": "새로운 소원 방식, 변혁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Story.107.4": "7",
"Story.107.4": "07",
"Story.108.1": "조사 결과",
"Story.108.2": "대부분의 경우, 답은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숨어 있다.",
"Story.108.4": "08A",
@@ -34,7 +34,7 @@
"Story.110.4": "엔딩",
"Story.111.1": "기억을 채우는 방식",
"Story.111.2": "기억상실을 막는 방법은 더 많은 재미있는 기억을 만드는 것이다.",
"Story.111.4": "9",
"Story.111.4": "09",
"Story.112.1": "최종 해석권",
"Story.112.2": "은혜의 도장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Story.112.4": "10",
@@ -49,7 +49,7 @@
"Story.203.4": "BT03",
"Story.204.1": "컴퍼니와 오아시스",
"Story.204.2": "하늘에서 내리는 혜택이 많을수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Story.204.4": "1",
"Story.204.4": "01",
"Story.205.1": "심야 잠입",
"Story.205.2": "우리를 야만인이라고 부른다면, 야만적인 일을 해보자.",
"Story.205.4": "02A",
@@ -67,22 +67,22 @@
"Story.209.4": "03B",
"Story.210.1": "검은 소녀",
"Story.210.2": "적의 비용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무기다.",
"Story.210.4": "4",
"Story.210.4": "04",
"Story.211.1": "의와 칼",
"Story.211.2": "지켜야 할 것은 주공, 그리고 주공이 신경 쓰는 모든 것이다.",
"Story.211.4": "5",
"Story.211.4": "05",
"Story.212.1": "컴퍼니의 권력",
"Story.212.2": "규칙, 돈, 그리고 무력, 피킨은 지는 법을 모른다.",
"Story.212.4": "6",
"Story.212.4": "06",
"Story.213.1": "특허 경영",
"Story.213.2": "컴퍼니에 맞서려면, 먼저 컴퍼니가 되어야 한다.",
"Story.213.4": "7",
"Story.213.4": "07",
"Story.214.1": "영혼 거래",
"Story.214.2": "인간의 영혼은 어떻게 가격을 매길 수 있을까?",
"Story.214.4": "8",
"Story.214.4": "08",
"Story.215.1": "순간의 전쟁",
"Story.215.2": "전쟁은 시작되는 순간 이미 끝났다.",
"Story.215.4": "9",
"Story.215.4": "09",
"Story.216.1": "소원 성취 방법",
"Story.216.2": "승부는 단 한 순간에 결정된다.",
"Story.216.4": "10",
@@ -103,19 +103,19 @@
"Story.305.4": "프롤로그 (하)",
"Story.306.1": "3대 마물",
"Story.306.2": "전설 속의 임무는 전설 속의 여행가를 위한 것.",
"Story.306.4": "1",
"Story.306.4": "01",
"Story.307.1": "숲 속의 ‘고수’",
"Story.307.2": "이야기 속 대단한 사람들은 종종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살고 있다.",
"Story.307.4": "2",
"Story.307.4": "02",
"Story.308.1": "하나사키 여단",
"Story.308.2": "머리를 굴려, 한번 놀아보자.",
"Story.308.4": "3",
"Story.308.4": "03",
"Story.309.1": "실패한 토벌",
"Story.309.2": "오랜 벗과 새로운 친구.",
"Story.309.4": "4",
"Story.309.4": "04",
"Story.310.1": "트라우마",
"Story.310.2": "공포는 과거로부터 비롯된다.",
"Story.310.4": "5",
"Story.310.4": "05",
"Story.311.1": "심리 치료",
"Story.311.2": "얘기를 들어줄 곳이 필요하다.",
"Story.311.4": "06A",
@@ -127,13 +127,13 @@
"Story.313.4": "엔딩",
"Story.314.1": "불필요한 약자",
"Story.314.2": "떨림이 왜 멈추지 않는 거지?",
"Story.314.4": "7",
"Story.314.4": "07",
"Story.315.1": "토벌대",
"Story.315.2": "이번엔 절대 지지 않아.",
"Story.315.4": "8",
"Story.315.4": "08",
"Story.316.1": "믿음",
"Story.316.2": "모든 이의 마음에는 대단한 ‘마법’이 숨어 있다.",
"Story.316.4": "9",
"Story.316.4": "09",
"Story.317.1": "승리와 거래",
"Story.317.2": "함께 울고 웃는 것, 그것이 바로 동료의 진정한 의미이다.",
"Story.317.4": "10",
@@ -148,10 +148,10 @@
"Story.402.4": "BT02",
"Story.403.1": "여행가의 지난 이야기",
"Story.403.2": "아득한 꿈, 그리고 눈앞의 그대.",
"Story.403.4": "1",
"Story.403.4": "01",
"Story.404.1": "그녀의 선택",
"Story.404.2": "어떤 일은…… 귀에 들어온 이상 벗어날 수 없다.",
"Story.404.4": "2",
"Story.404.4": "02",
"Story.405.1": "함께 돌아오다",
"Story.405.2": "약속을 고지식하게 지키는 게, 때로는 좋은 일만은 아니다.",
"Story.405.4": "엔딩",
@@ -172,19 +172,19 @@
"Story.410.4": "04C",
"Story.411.1": "지키고 싶은 것",
"Story.411.2": "모두에게 지키고 싶은 것은 있다. 지키고 싶은 게 다를 뿐……",
"Story.411.4": "5",
"Story.411.4": "05",
"Story.412.1": "이방인",
"Story.412.2": "가장 값싼 평화는, 이방인 한 명을 제물로 바치기만 하면 된다.",
"Story.412.4": "6",
"Story.412.4": "06",
"Story.413.1": "상황에 맞춰 내리는 비",
"Story.413.2": "비를 멈출 수 없을 때는 우산을 펴면 된다.",
"Story.413.4": "7",
"Story.413.4": "07",
"Story.414.1": "결코 헛되지 않으리",
"Story.414.2": "의외의 세력이 지원에 나섰고, 적은 결코 견고하지 않았다.",
"Story.414.4": "8",
"Story.414.4": "08",
"Story.415.1": "꿈의 저편",
"Story.415.2": "모든 것이 아름다운 꿈이었지만, 나츠카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Story.415.4": "9",
"Story.415.4": "09",
"Story.416.1": "별의 탑 아래에서",
"Story.416.2": "진정한 약속은 어디에도 새겨 두지 않아도 된다.",
"Story.416.4": "10",
@@ -205,10 +205,10 @@
"Story.504.4": "프롤로그",
"Story.505.1": "특별 면접",
"Story.505.2": "큰일을 하는 사람은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Story.505.4": "1",
"Story.505.4": "01",
"Story.506.1": "나이팅게일 빵",
"Story.506.2": "수면 위의 진실은 항상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Story.506.4": "2",
"Story.506.4": "02",
"Story.507.1": "폭발의 예술",
"Story.507.2": "거대한 폭음은 영감이 폭발하는 불꽃이다!",
"Story.507.4": "03A",
@@ -220,25 +220,25 @@
"Story.509.4": "03C",
"Story.510.1": "수집된 단서",
"Story.510.2": "우연을 선으로 이으면, 피할 수 없는 필연이 된다.",
"Story.510.4": "4",
"Story.510.4": "04",
"Story.511.1": "겹겹이 쌓인 단서",
"Story.511.2": "길 한가운데 놓인 치즈를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Story.511.4": "5",
"Story.511.4": "05",
"Story.512.1": "서로 다른 이념",
"Story.512.2": "가볍게 당긴 실 끝이 기적처럼 단단한 매듭을 풀어냈다.",
"Story.512.4": "6",
"Story.512.4": "06",
"Story.513.1": "규칙의 의미",
"Story.513.2": "진리는 항상 거칠고 가시 돋쳐 있지만, 거짓된 질서는 언제나 옥처럼 매끄럽다.",
"Story.513.4": "7",
"Story.513.4": "07",
"Story.514.1": "온실의 비밀",
"Story.514.2": "죄악은 햇빛의 심판보다 동족의 송곳니를 더 두려워한다.",
"Story.514.4": "8",
"Story.514.4": "08",
"Story.515.1": "요셉",
"Story.515.2": "궁지에 몰린 짐승도 호랑이를 삼키는 법, 하물며 당신의 갑옷은 견고하지 않으니.",
"Story.515.4": "엔딩",
"Story.516.1": "결정의 책임",
"Story.516.2": "불씨가 마른 풀에 떨어지자, 고요한 어둠의 밤에 반딧불이 타올랐다.",
"Story.516.4": "9",
"Story.516.4": "09",
"Story.517.1": "지능 식물",
"Story.517.2": "빛을 좇을 때, 그림자는 늘 등 뒤를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마라.",
"Story.517.4": "엔딩",
@@ -262,7 +262,7 @@
"Story.604.4": "프롤로그",
"Story.605.1": "마왕의 전설",
"Story.605.2": "폐허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꽃을 심으면……\n이곳에서 벌여졌던 전쟁 따윈 처음부터 없었던 게 된다.",
"Story.605.4": "1",
"Story.605.4": "01",
"Story.606.1": "위험한 거래",
"Story.606.2": "멀리 돌아가는 듯했던 지름길은 공교롭게도 나락으로 이어진다.",
"Story.606.4": "02A",
@@ -289,19 +289,19 @@
"Story.613.4": "엔딩",
"Story.614.1": "추락",
"Story.614.2": "위기의 덩굴이 끔찍한 양분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Story.614.4": "5",
"Story.614.4": "05",
"Story.615.1": "3세대 지능 식물",
"Story.615.2": "기나긴 침묵 속, 심장 소리가 모든 것을 고백했다.",
"Story.615.4": "6",
"Story.615.4": "06",
"Story.616.1": "부득이한 거래",
"Story.616.2": "더는 재거나 물러설 여지 없이, 오직 이 순간의 진심 앞에 갇혔다.",
"Story.616.4": "7",
"Story.616.4": "07",
"Story.617.1": "피렌",
"Story.617.2": "이 길이 결코 순탄치 않으리란 걸 그녀 역시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Story.617.4": "8",
"Story.617.4": "08",
"Story.618.1": "필리에 전투 (상)",
"Story.618.2": "상대의 도화선은 습기 때문에 불이 붙지 않았고, 내 화약은 공교롭게도 유통기한이 지나 있었다.",
"Story.618.4": "9",
"Story.618.4": "09",
"Story.619.1": "필리에 전투 (하)",
"Story.619.2": "짙은 먹구름 아래, 비바람을 막아줄 건 믿음의 장막뿐이다.",
"Story.619.4": "10",